1.

이란전쟁으로 러우전쟁의 관심이 소원한 상황에서도

모스크바까지 드론을 날려 정유시설을 폭격하거나

불리한 상황에서도 게릴라 작전으로

나름 선방하고 있는 젤렌스키는 이번 g7회담에 참석해 

나토에게서 엄청난 금액의 지원을 약속받음

 

2.

1의 상황은

지난 4년간  러우전쟁의 무현반복이라 그러련히 하는데

며칠전 젤렌스키가 뜬금포로 벨라루스 안에 설치된

러시아 안테나를  6월 25일까지 철거하라며

벨라루스에게 공개적으로  최후통첩을 날림

 

 

3.

푸틴은 벨라루스와 상호방위 조약을 채결하여

만약 벨라루스가  공격을 받는다면

상상을 벗어난 보복이 있을거라 극대노함

벨라루스는  지금껏 러시아를 간접적으로 지원했지만

우크라이나가 내정간섭을 하며 협박한다면

전쟁을 준비해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음

 

4.

현재 우크라이나를 가장 적극적으로 도왔던 

폴란드와의  관계도  심각히 악화되었는데

그 이유는

최근 젤렌스키가 우크라이나 군부대에 UPA란 칭호를 붙여

전직 폴란드 대통령부터 많은 정치인들과 시민들까지

우크라이나의 지원을 끊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음

 

5

UPA란 2차 대전 당시

나치와 협력해 폴란드인 10만명을 대학살한 조직의 이름이고

우크라이나의  민족주의를 상징함

이로인해 폴란드가 젤렌스키에게 수여할 예정이였던

훈장도 박탈함

 

6

젤렌스키는 지금의  전장도 완벽하게 방어하지 못한채

국경을 맞대고 있는 벨라루스까지 자극하여

벨라루스를  북한과 더욱 밀착하게 만들고

폴란드까지 등돌리게 만든 심각한 상황

 

7

최근 드론으로 재미를 보더니 전쟁의 신 빙의

거기에 나토머니  입금될 생각에 들떠서 주제파악을 못하고

젤렌스키는 이제 완전히 미쳐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