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마시러 온 가족들인것 같은데 다운 증후군 같았음..
부모님부터 아이들 셋이던데 전부다..
손님중 아줌마 하나가 주인한테 컴플레인 걸음
이런 손님을 받냐 어쩌꾸 하면서
나도 뭔가 훅 올라오드라
한소리 하려고 하는데 20대 젊은 여자 같은데 컴플레인 건 아줌마랑 ㅈㄴ 싸움
말 잘하드라
깡도 좋고
아줌마 씩씩 거리다가 커피 들구 나감
진짜 멋있드라 그 여자분
농담반 진담반으로 내가 커피 한잔 사드릴까요? 했더니 슬쩍 나 쳐다보고 그냥 나감
ㄹㅇ 실화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