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7월7일부로 하나의 중국을 지지하고

옛날 오가작통제의 정신을 되살려 반정부인사들에 대한 적극적 신고로 국정운영에 이바지 할 것을 다짐하며,

정부정책,국정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때때로 개인의 자유와 재산권은 통제될 수 있고

그것이 더 큰 공공의 이익으로 돌아올 수 있음을 완벽히 이해하고 지지함을 선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