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이야기 (30)
 
 
 20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때 광화문에 모였던 인파 사진이다.

이번 부정선거 사태때 모이는 인원과 비교하면 차이가 역력하다.
 
 

 
 
잠실 올림픽 공원 부정선거 집회에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젊은 여자가 상당히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왜 이런 것일까?

젊은 여자의 애국심이 유달리 강해서? 그렇지 않다.



 
우선 코로나 시기를 전후로 하여 우리나라 인구가 상당히 줄었다.

체감상 50% 이하로 줄어든 것 같다.

언론에서는 출산율 어쩌고 하며 초등학교 학생수에만 초점을 맞춰 다루고 있지만,

그것은 본질이 아니다. 전체 한국인 인구가 줄었다.



 
그래서 요즘 시골에 공중보건의사가 없다는 뉴스가 언론에 나오는 것이고,

번화가 상가에도 공실이 그렇게나 많게 된 이유이다.

경기가 안좋은 것도 있지만 인구 자체가 줄어들었다.

인구가 줄었다는 실감이 나지 않는다면

그것은 낮에 도심을 돌아다니는 외국인 인구로 눈이 가려져서 그렇다.

주로 중공(china) 젊은 남녀가 상당히 많이 들어와 있다.



 
둘째로는 남자들이 너무 빈곤해졌다.

남자들에게 돈이 너무 없어서 차비, 점심값을 걱정해야 하니

부정선거라는 초유의 사태에도 집회에 나가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결혼하여 가장 역할을 하고 있는 남자들은 앞날이 캄캄하고

미래가 안보여 겨우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절박한 상황이다.

나라에서 구색맞추기로 내놓은 지원 정책들은 유명무실하여 실무 단계에서는 거의 차단된다.



 
직장인은 그나마 형편이 나은편이고

자영업자는 장사가 안되어 접으려고 해도

법원 워크아웃, 개인회생, 파산 등등 전부 교묘하게 시간만 끌고

진행을 차단하여 결국 아무것도 할수 없다.

오늘 집회를 나가면 내일 가족이 굶는다.

그래서 도저히 나갈 수가 없다.



 
즉 지금 우리나라에서 그나마 푼돈이라도 가지고 있는 집단은

젊은 여자들 뿐이다.

청년 실업 어쩌고 하며 젊은 여자들에게 엄청난 지원금이 뿌려졌기 때문이다.

‘청년’ 이러면 젊은 남자를 의미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고 실제는 젊은 여자들을 뜻한다.

정부 미디어의 언어혼란전술이고 갈라치기 공작이다.



 
올림픽 공원을 ‘올공’ 이라고 줄여 말하는데

이것도 인터넷 여초 커뮤니티의 특징이다.

즉 현재의 잠실 올림픽 공원 집회는 여초 집단에서 주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젊은 여자들은 유행에 휘둘리지

절대로 이런 정치적 문제를 독자적으로 판단하여 행동하지 않는다.

올림픽 공원 집회의 주동자가 뒤에 분명 있다.

그 저의가 아주 의심스럽다. 어떤 음모가 뒤에 숨겨져 있는지 모른다.

올림픽 공원 집회에 나가려면 목숨을 걸고 가는게 좋다.
 

 

 

 
헐리우드 영화를 보면 항상 주인공이 사건을 다 해결하고 나서야

경찰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등장한다.

늦는 이유를 보면 해당 경찰서장이 책임지는게 두려워 몸을 사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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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미국이 이렇다. 일이 크게 터지기 전에는 미국은 움직이지 않을 것 같다.



 
미국은 우리나라 남자들의 결박을 당장 풀어라.

20세 이상 남자들에게 1천만원씩 즉시 지급하라.

그러면 이 한목숨 걸고 광화문으로 나갈 수 있다.
 
 
 

 
(난리뒤에도 살아있으면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