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잘나고 못나고와 상관없이 자기자신을 못났다고 생각하는거다

남이 아니라 "자기자신"을 개좆병신 찐따새끼라고 평가하는거임

 

나는 나로써 온전히 잘났는데 그걸 왜 남에게 평가를 받냐

= 남을 의식하냐

 

쌩판 모르는 인간과 기싸움을 한다 = (나도 그렇지만)너도 날 병신새끼로 보고 있지? 나는 너에게 지지않아

딱 이거다

 

열등감 덩어리 병신새끼라 그런거임

깡패가 괜히 사람들한테 시비걸잖아 일맥상통함

온갖 강간 절도 폭행 더러운 짓들을 하고 전과를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자신을 쓰레기 라고 인식하고 남들도 자신을 쓰레기 라고 평가할까라 지레짐작하고 먼저 시비를 거는거임

 

심리학 용어로 투사라고 하지

내 자신을 그렇게 평가하니 남도 나를 그렇게 평가할꺼라고 의심도 없이 투사되는거임

 

한마디 병신같은 새끼가 역시 병신짓 하는구나 이렇게 보면 됨

못난놈 불쌍한놈 ㅉㅉ 이러고 지나가면 됨

상대가 쓸데없이 엮이려고 할때 내가 거기 반응한다는건 내 인생의 주도권을 상대에게 넘겨주는 꼴임

 

나는 나를 존중하고 좋아하고 사랑하고 응원한다

너의 평가를 기대하지 않는다

니가 나를 좋아하면 나쁠건 없지만 싫어해도 상관없다

나 자신을 온전히 사랑할수 있는건 나 자신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