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하고 명상하고

아무리 바보같은놈들이라도 이런 지평선을 바라보며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거나

먼 태평양 지평선에 큰 세상을 꿈꾸고 이러는거같음


뼈저리게  숨막히게 단조롭고 현실적인 한국에서는 이런 감성이 없으니까

오징어게임이나 참교육같이 사람들끼리 싸우고 패고 이런 단순한 도파민 밖에 못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