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지유신으로 국가 혁명일으키고 산업화해서
대동아에서 제국으로 군림하면서
청나라 두들겨패고 러시아 패고 유럽 미국 다 패고 식민지 먹어본 경험으로
우리도 할 수 있다라는 위너 마인드가 심어진거 같음
그런 과거의 승리 경험으로 경제성장시키고 축구도 발전시키고
항상 뭐든지 정점을 목표로해서 경영하고 성장하는 느낌임
한국인들은 반만년 노예예 식민지 당한 경험밖에 없다보니
항상 목표도 16강 이런 루저 그릇이고
일본이 월드컵 우승 목표로 하는 그 원대한 마인드를 아예 이해조차 못하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