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사진은 내가 간 가게랑은 무관함, 그냥 부위가 똑같아서 가져옴)

 

 

아무튼 돈가스부위가 위에있는 짤처럼

 

살코기랑 비계같은 부위가 저렇게 섞여있는걸

 

상로스까스라고 부르는듯;..

 

 

 

몇년전부터 우리집에서 15분거리에 

 

돈가스집이 새로 생겼는데

 

간판마저도 일본어고 매장 들어가면

 

씹덕 일본음악까지 나오는 일본현지 식당 존나나는 돈가스집 있었는데

 

오늘 처음 가봤음....

 

 

 

거기서 무슨 한정메뉴랍시고

 

15000원 정도되는 가격에

 

상로스까스 인지 뭔지 팔고있길래 시켜먹었는데

 

분명히 돈가스 자체는 되게 맛있음

 

 

 

15000원이 안아까운 금액이기는 한데

 

뭔가 부위자체를 잘못시킨 느낌이들더라...

 

 

난 그냥 한정메뉴라길래 시켰는데

 

비계같은거 씹히는게 상당히 호불호 갈리는 부위인데...

 

이런걸 왜파는지 이해가 안가더라...

 

 

 

무슨 돼지자체에 몇안되는 고급부위라고는 하던데

 

난 그냥 안심, 등심처럼 평범한 부위가 더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