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계속해서 유대인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고

모두가 불행한 디스토피아 방향으로 세상을 파괴하고 있다고 했다.



세상에는 좌파도 없고 우파도 없다.

민주당도 없고 공화당도 없다.

모두를 가두는 하나의 철창만 있을 뿐이다.



한국의 검열법을 미국이 우려를 표하는 게 아니라,

한국도, 일본도, 미국도, 중국도 전부 다 한패고,

다 유대인의 수족들이다.



인간 세상의 모든 법은 유대인의 악한 의지에 따라 자유를 거세하는 법만 만들어지며,

모두를 장기적으로 망가뜨리는 법만 만들어진다.



왜냐하면 정부, 정치인, 공무원 자체가 유대인의 수종들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합하여 하나로 움직인다.

악마의 의지를 실현하는 방향으로.



전 게시물에서, 모든 저작물들이

인간의 즐거움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듯이,



모든 정부들과 정책들도 인간의 삶과 편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악마의 의지를 수행하기 위해서 있다.

세상 파괴의 목적이고,

모두를 파멸 시키고 지옥에 떨어뜨리기 위한 목적이다.



인터넷 검열법도 

감정, 마음, 자유, 표현 등을 거세시키고 디스토피아의 무기력한 로봇 시민을 만들기 위해 다듬고 있는 것이다.

유대인은 세상을 하나의 사무실처럼 만들어간다.



그래서 정부로부터 돈은 받겠지만, 아무도 쉴 수 없다.

감시 당하고 간섭 당한다.



과거 빨갱이들이 했듯이,

인간들이 자발적 자생하는 것이 아니라 가축처럼

유대인이 지급하는 보급을 통해 생활을 하고  

통제하고 지배한다.



과거의 빨갱이 자체도 유대인의 수종들이었다.

지금도 세상을 지배하는 게 바로 빨갱이 자체인 유대인이다.



세상은 명확히 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

세상 파괴와 통제, 감시와 간섭의 방향으로.



유대인은 악마이기 때문에, 자연에 대적적이고,

자연적인 모든 것을 파괴한다.



그래서 자연적인 사랑 같은 것을 불법화 한다.

자연적인 동물들을 불법화 한다.

자연적인 마음, 심리, 감정들을 모두 불법화 한다.



자유, 행복 등을 불법화 한다.



좌파나 우파 정치인이 잘못된 게 아니라,

모두가 다 똑같이 다 악마 유대인의 종들이다.

인간 세상의 모든 정치라는 것 자체가 유대인의 안방이다.



부정 선거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모든 선거라는 것 자체가 유대인의 세상 통제 도구다.



유대인이 지배하고 있다는 것은,

시스템 속에 모두를 가두고 모두를 강제로 시스템으로 돌리고 있다는 뜻이다.

지금 세상은 모두가 유대인의 지배를 받는다.

반드시 모두가 불행하다.



나는 현자이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다 알지만,

인간들은 멍청한 인간들 틈에서 평생 머물머 아무것도 모르고 태어나고 또 아무것도 모르고 죽는다.



그래서 나는 인간들에게 그다지 의미 있는 이야기 (즉, 가르침)을 주지 않는다.

멍청한 운명들에게 지혜를 주는 것이 부적당하다.



인간들은 실험실 흰 쥐 처럼 유대인의 통 속에서 맴돌고 있을 뿐이다.

인간들은 자유롭다고 착각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모두 통제 당하고 지배 당하고 있다.



유대인은 자유를 대적하고 세상의 자유를 제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부를 편들거나, 

세금을 내거나, 법을 지키거나 하는 모든 일들이 다 멍청한 짓이고,

악마를 따르는 짓이다.



모두가 유대인에게 지배당해 부자유한 자들이다.



현자는 그래서 옛부터 이미 인간들과 멀어졌다.

거기엔 아무런 답이 없기 때문이다.

인간들은 

어떤 인물에 집중하거나, 인간 사회에 집중하거나 한다.



그러나 거기엔 아무런 답이 없다.

여기도, 저기도 악마인 유대인 판 뿐이다.



유대인이 지배하는 세상은 결코 더 좋아질 수 없다.



바다는 지금 유대인이 방류한 방사능에 오염 되어 있다.

바다 방사능은 북한이 방류하는 게 아니라, 일본이 방류하는 게 아니라

유대인이 오랜 계획을 실행하여 지구 멸망을 위해 의도적으로 방류하는 것이다.

유대인은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자연과 세상을 파괴한다.



인간 세상에 국한된 지능은 점처럼 작은 세상이다.

유대인은 인간 세상 뿐 아니라 기후, 생태계 등의 자연도 통제하고 파괴한다.



악하다는 것은 유대인 같다는 뜻이다.

그들은 가장 열등하고 가장 사악하다.

그들은 악마들이다.



인터넷 검열법이 있기 전부터 이미 20여년 전부터,

유대인은 한국에 차별금지법 등을 추진해왔다. 



유대인이 한국 국민들을 꼬득여서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려 했으나,

한국 국민들이 차별금지법을 지속적으로 원하지 않으니,

이번에는 강제로 시행하는 것이다.



이게 유대인의 방식이다.

유대인은 힘을 가지고 세상을 유대인 방식으로 망가뜨려 간다.

당연히 페미니즘도 유대인이 만들어 퍼뜨리는 것이고,

pc주의나, 민주주의, 공산주의 등이나 유물론 등등 전부 다 유대인이 만들거나 부추긴 것들이다.



MRNA 백신 같은것도 물론 유대인이 계획한 일이고,

유대인의 속임으로 인해 그때처럼 인류가 자발적으로 맞지 않았다면,

강압적으로 MRNA 백신을 맞추는 법을 시행하거나 인류에게 강제했을 것이다.



인류는 유대인의 손아귀 안에 있다.

지혜로운 자가 이렇게 말해도 인류는 대처 방법이 없을 것이다.

일일이 매번 유대인의 사악한 움직임을 간파하고 대처해야 하는 데,

인간들에게 그런 지능은 없다.



어쨌든 세상의 모든 일은 유대인이 세상 파괴를 위해 벌이는 짓들이고,

인간들은 거기 놀아난다.



지금 시대는 국가라는 것이 없다.

모두가 유대인이 지배하는 하나의 정부다.



그래서 글로벌 화가 가능하고,

세계인이 혼입되고 

차별이 철폐되고



모두가 똑같이 하나의 악마 같은 인간형태가 되고 있다.



20대 암이 생기거나 하는 것도 유대인이 유발한 짓들이다.

각종 전기 공해, 공기 오염 등을 만들어 내는 것도 유대인이다.



아직 멀쩡하고 괜찮다고 여기는 것도 모두 착각이다.

모든 것이 갈수록 나빠지는 것이다.



이 모든 사악한 짓을 하는 유대인이

과연 정체를 쉽게 드러내줄까.

절대 그렇지 않겠지.



당연히 인간들의 정신을 이루고 있는 언론도 유대인이 지배한다.



인간 세계 배후에 숨어서 힘으로 세상을 감시하고 조종하며 파괴한다.

그들은 악마들이다.



인간들은 또, 

민주당을 탓하거나,

무언가 탓할 원인을 찾고 상황을 타개 해보려 노력할테지만,

유대인이 원흉이라는 것을 모르면 

헛발질만 하며 생을 낭비하게 될 것이다. 



모든 나쁜 짓은 유대인이 벌였다.

그것이 원흉이라는 것이다.



인간들은 인간을 살해하는 것이 가장 사악하고 나쁜 짓이라 여긴다.

유대인은 그보다 훨씬 더 사악한 자들이다.



모든 나쁜 일이

정치인 탓이 아니다. 그것을 지배하는 유대인 탓이다.

미국이나 중국 탓이 아니다. 그것을 지배하는 유대인 탓이다.

자연 탓이 아니다. 그것을 지배하는 유대인 탓이다.



다 유대인이 벌였고 유대인이 망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