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 새끼가 

 

결혼 언제 할 거냐, 언제까지 그렇게 살거냐, 외롭지 않냐

(축의금은 다 쳐 받아놓고)

 

그래놓고 또 결혼하지말아라, 이혼한다 

 

애기 생겼다, 돌잔치 와라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염병은 다 떨고 사는데

 

결혼 안 한 애들은

 

걍 뭐 본인 능력이 없어서, 단지 결혼하고싶지 않아서, 

이게 끝인데

 

 

결혼에 대해 왈가왈부는 

다 기혼자들이 만들어가고

 

비혼자는 혼자 조용히 사는데 

 

왜 비혼자를 하자있는 사람으로 낙인찍는거지 ㅋㅋ

 

사실 결혼한 사람들이 그렇게 부럽지도 않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