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부터 따라다니뎐 조상귀신을 떼기 위해서
마산에서 KTX 열차타고 최자실 기도원에 갔어요.
마산에도 기도원이 가까운데 있지만 거기 가도 귀신이 떨어져 나가지 않아서 .
대부분 한국 사람들은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면 조상이 복을 준다고 알고 있지만
조상 귀신이 복을 주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복은 받고 있다면
조상의 선행 적선( 積善 )으로 또는 자기가 바르게 사니까 복이 오는 것이지
조상이 ( 제사를 지내면 조상귀신이 붙습니다 ) 복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원 도착하자 마자 하나님의 영이 저에게 임하셔서
숙소에서 지내는 시간도 즐거웠고 저녁 7시 대성전 예배도 은혜가 되었습니다.
귀신도 떨어져 나갔습니다. 혼자서 방 안에서 기도 아무리 해도 안 떨어져 나가더니만
역시 성령충만한 최자실기도원은 다릅니다.
살아서 그 기도원에 처음 가보았습니다. 주변에 숲도 좋았고
다음에 여름 휴가는 경치 좋은 곳으로 가지 말고 여기로 와야겠다 결심했습니다.
나라를 위한 기도도 했습니다. 하나님이 이승만 대통령과 외국의 선교사를 통해서 세운 나라인데
우리가 말씀대로 살면 건저 주시리라 믿습니다.
내려오면서 17시 33분 월요일 KTX를 탔는데 자리가 만석이었고
열차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영화나 연속극 보는 사람은 있어도 책 앍는 사람은 없었어요.
책 안 읽는 국민들에게는 미래가 없다.
나는 예수님을 모르고 믿지 않는데 그래도 잘 산다.
그런 분은 이 세상에서 잘 살지 모르지만 저 세상 가면 이를 갈며 후회합니다.
거기서 "저의 형제는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해주세요." 라고 말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