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오피스텔 비슷한 숙소인데 이런게 수납이 잘되는 깔끔한 원룸

꿈의 집이냐

호강하고 있다

 

성수기에는 사람 많아 어떨지 모르지만

 

조금전에 깜빡 졸았는데 꿈을 꾸었어

 

머리 하얀 얼굴에 약간 주름있는 할머니가 아들뻘 되는 남자에게 얘기하는데

일찍 나가면 (돈을 많이 버는게 아니라) 고생을 일찍하게 된다

그러신다  아무런 준비나 종자돈 없이 대도시로 가려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