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에서 이 내용 이미 간부들끼리 꽤 예전부터 이슈됐던 이야기다
처음에는 사설경비업체(아웃소싱)가 위병소를 맡는다고 하더라
이제는 후방을 맡는다고 뉴스가 나오네
일단 사설경비업체 = 아웃소싱 = 중국인 이라고 매우 보여짐
경찰도 모자라서 군대까지 장악할 생각인거지
합법적인 간첩들이 다 기어들어오는거야
*** 사설업체가 군대에 들어오면 그냥 끝이라고 보면 된다 ***
같은 한국군 군복을 입고 수많은 인원들이 섞여있을텐데,
어떤놈이 대대원인지 아닌지 식별 불가임
그냥 닌자처럼 한국군들 끔살당하는거다
원래 전쟁나면 전쟁 상대국 군복을 입고 침투하는건 항상 있는 일인데, 심지어 외모도 비슷한 중국놈들이 한국 군복 입고 있으면 식별 할 수 조차 없지
그런데 내년부터는
그런 놈들이 영내에서 기본적으로 매일 돌아다니는거임
부대 내 중요시설 위치, 무기고 위치 다 털리고
어느순간 특히 무기고를 장악할 수 있다고도 본다
너무 쉽게 군대를 무너트릴꺼야
만약, 어느날
- 군대 내에서 병사/간부가 테러를 일으켰다고 뉴스가 나옴
한국군을 위장한 사설업체 중국놈들이 무기고 장악하면 대대에 안에 대부분을 몰살 시킬 수 있다
가만있다가 갑자기 갈겨버리는거지
이게 아군인지 적군인지 식별도 안되면서 그냥 눈깜짝할 사이에 군인들 죽어나가는거다
그러고 뉴스에는 "한국 군인"이 테러를 일으켰다 하겠지
- 혹은 전쟁이 날때, 전국 전부대적으로 이렇게 무기고 장악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무방비 상태인 군인들 50%만 제압하고 시작하면
게임 끝이다
군대까지 중국놈들이 스며들면 진짜 좆되는거다
진짜 이건 절대 안되는데 두렵다 정말로
물론 지금도 병사중에 중국놈 외국놈 있긴한데 그런놈 2-3놈 있는것도 문제있지만, 앞으로 닥칠일은 진짜 좆될수밖에없는 테크임
사설업체니 아웃소싱이니 온갖 말들 붙이면서 말도 안되는 짓거리하는건 도저히 너무 의심스럽다
이게 말이되냐?
최전방인데 존나 두렵다
정말 주적인 북한이 두려운게 아니라 한국 민주당이 너무 두려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