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시열 예송논쟁의 주자도덕처럼 신앙을 이해함

이 분 뿐만 아니라,

꽤 여러번 반복된 패턴으로 봄

개신교에서는 정결한 캘빈주의 번역하고는, 동학세계관 빠지는 분.

해원상생 운운하는 신부도 안 짜르는 한국 가톨릭의 신앙을 못 믿음

예수님께 기도하는지, 상제신에 기도하는지

하나님 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르는 신부를 품고 있는 가톨릭 지도부를 못 믿음. 


이재명의 가톨릭 주장은, 이런 패턴의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