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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가톨릭신앙 지도부들의 신앙 선택 스타일을 못 믿음. 명동성당이 동학인의 성지처럼 보는 플랭카드가 서울 시내에 걸리기도 함.
한살이라도어릴때
https://www.ilbe.com/view/11616973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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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22:44:12
송시열 예송논쟁의 주자도덕처럼 신앙을 이해함
이 분 뿐만 아니라,
꽤 여러번 반복된 패턴으로 봄
개신교에서는 정결한 캘빈주의 번역하고는, 동학세계관 빠지는 분.
해원상생 운운하는 신부도 안 짜르는 한국 가톨릭의 신앙을 못 믿음
예수님께 기도하는지, 상제신에 기도하는지
하나님 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르는 신부를 품고 있는 가톨릭 지도부를 못 믿음.
이재명의 가톨릭 주장은, 이런 패턴의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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