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가 작심하고 프레임 짜면 10-20% 이동은 일도 아니네.
가장 의심하는 시나리오.
말 안들어?
김대중~노무현 때 설계된 모든 것을, 이재명 탓으로 몰고
크게 씻어내고, 보수에서 국힘당권파는 정말 권력 안 놓으려 하니까
호남 꼭두각시 한동훈에 1년 정도 권력 줬다가 다시 엎자.
보수는 지성인 인맥 없으니,
미디어가 담그려고 하면 그냥 나가떨어짐.
지금, 미디어가 작전 쓴다.
조갑제와 호남화 조선일보 및 한동훈이 원하는 작전에 또 말리면 안되지.
정말 무한반복이다.
이 지점에서,....
군사독재 지겹다고 했던 김대중 지지자들의 한숨이 공감된다.
김대중 체제가 그때 그분들 지겨움보다 더 지겨워
미디어는 작전 걸고 있다.
속지 말자.
한두번 속았니?
군사독재는 청와대 왕궁이 불신 성채
지금은 호남동학 본부에서 뭔 지령이 나왔는지?
뭔가 작전 없으면 불가능한 모습이 벌어진다.
한국뉴스, 한국방송 보면서,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 아님, 나는 생각을 강요당한다. 그러므로 노비화된다. (한글 뉴스는 뭐든지 낚시 의도 있으니 이면을 봐라)
생각을 강요당해서, 노비로 존재하는 이들. 그들만 한동훈이 정상으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