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딩 3학년 담임 아들이 나보다 3살 어렸는데 담임이 얼마나 집에서 내 칭찬을 하던지 거기에 자극 받아 그분 아들이 big5 의대 갔다고 하더라 같은 동네에 살아서 나도 대충 얼굴은 알고 이름도 아는데 현재 서울 강남에서 병원 원장으로 있더만 물론 이 친구가 나를 기억하고 있을지 없을지는 전혀 모르고 그런 건 중요한 문제도 아니다 나는 잘 몰랐는데 국딩 때 선생님들 사이에서 나같은 아들 하나 있으면 소원이 없겠다고들 하셨다 카더라
국딩 3학년 담임 아들이 나보다 3살 어렸는데 담임이 얼마나 집에서 내 칭찬을 하던지 거기에 자극 받아 그분 아들이 big5 의대 갔다고 하더라 같은 동네에 살아서 나도 대충 얼굴은 알고 이름도 아는데 현재 서울 강남에서 병원 원장으로 있더만 물론 이 친구가 나를 기억하고 있을지 없을지는 전혀 모르고 그런 건 중요한 문제도 아니다 나는 잘 몰랐는데 국딩 때 선생님들 사이에서 나같은 아들 하나 있으면 소원이 없겠다고들 하셨다 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