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때부터 공부 안 했지만 벼락치기라도 했던 중2 때까지는 반에서 1~2등? 전교 1~10등? 내외 성적은 유지했던 거 같노 중3 때 인생 두번째 악연 만나 그때부터는 벼락치기조차도 안하고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해서 고딩 때 공부 안하다 보니 공부 안해도 원서만 넣으면 누구든지 합격 가능한 소위 지잡 사립 듣보잡 오류대 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