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씩 가는 집인데 오늘은 돌비 말고 그냥비빔밥
그런데 나물이 줄었다 흠 급 경기체감

스타벅스 블론드 카푸치노 ㅎ
주문할 때 별 생각 없이 항상 기본 먹었는데 블론드라는게 있더라
라이트로스팅 원두래. 나 왜 지금 알았냐?
이때까지 탄거같은 그 커피 맛이 싫었는데!!
탄맛 싫어하눈 사람들은 먹어봐
ㅎㅎㅎ

주말에 집에 먹을 거 없어서 약속까지 버티려다가 배고파서 시켜 먹은
브리또랑 타코 ㅎ 이 집 인기 있던데 난 그냥 저냥
내가 좋아하던 집 없어져서 슬픔ㅠ
맛있는 브리또를 찾아 헤매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