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성수기인 일을 하고 있어서

4월달 하루

5월달 하루

6월달 하루 쉬었다.

하루 쉬는날에 올공으로 달려왔다.

 

참가 하지 않으면 영원히 개 돼지로 남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밤을 새지는 못했지만, 할수 있는민큼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aweb 을 외치고  태극기를 흔들고왔다.

 

시간되는 대로 동성로로가서 멸공을 외칠거다.

 

구미역에서 혼자서 외치던지.

나는 끝까지 싸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