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들 중 좌파들이 떠드는 소리를 들어보니 무엇이 핵심적으로 작동하여 좌파가 되고 선동이 되는지 느껴졌다.
이건 내가 느낀 생각임.
1. 좌빨
찐으로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찬양하는 소수의 좌빨들.
진짜 얘네들은 눈빛에서 광기가 느껴진다. 자산가들은 악이며 미국을 부정한다. 사실상 우리를 독립하게 해주고 민주주의 국가 설립에 도움을 준 미국을 점령군이라 생각하며 6.25도 미국이 유도했다는 허위시나리오로 사람들은 선동한다.
그러니 반미하고 미국에 테러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그들에겐 영웅 대접을 받는다.
2. 선동된 좌좀들
좌빨들은 그동안 전국에 각종 시민단체, 언론, 인터넷, 영화계, 연예계 등 뿌리내린 암약하는 네트워크를 통해 선동을 한다.
물론 일반적인 국민들은 공산주의를 싫어한다. 공산주의 낙원 만듭시다! 하면 아무도 따르지 않을것이다. 그러니 본질은 숨긴채 순화된 시나리오로 사람들을 선동한다.
- 공산주의 -> 유럽식 사회민주주의, 복지국가 등으로 나이브하게 접근한다. 서민들 복지 좋게한다는 좋은 명분으로. 부자를 악으로 만들고 친서민 프레임.
- 친북 -> 평화롭게 우리 민족끼리 잘지내자! 하는 평화 프레임. 반대하면 그럼 전쟁하자는거냐! 전쟁광 프레임.
- 반미 -> 광우병 등 말도 안되는 허위사실로 선동.
- 간첩 -> 요즘시대에 간첩이 어딨냐, 빨갱이 타령이냐! 색깔론 프레임
대놓고 친북친중하자하면 지지를 얻지 못하겠지만 이런식으로 프레임을 살짝만 틀면 결국 대의명분은 엄청 정의로워보이고 선동되는 좌좀들이 탄생한다.
그러나 정작 시행하는 정책들이나 법안은 은근슬쩍 친중 친북 적인 정책들. 그리고 반대해온 것들을 보면 모두 중국과 북한에 불리한 것들.
- 사드배치 (중국과 북한을 견제 가능한) -> 전자파에 뇌가 튀겨진다! 허위 선동
- 제주해군기지 (중국과 북한을 견제 가능한) -> 듣도보도 못한 구럼비바위를 지켜야 한다며 친환경 타령하며 선동
- 천안함 -> 절대 북한이 한거 아니라고 쉴드치고 사실을 부정함.
- 한미FTA -> 반미반일을 통해 한미일 동맹 약화시키기 위해 광우병 선동
- 반일 불매운동 -> 한미일 동맹 약화시키고 미국일본 및 자유세계 동맹을 약화시키기 위해 선동
이렇게 수십년간 빌드업을 해왔고, 결국 지금 빌드업 거의 마지막 테크까지 온 것 같다.
그러니 딱 이 선동에 중심에 있던 4050 세대들이 대다수가 좌파이고,
이 사람들에겐 팩트를 보여줘도 안통하는 이유가, 애초에 세계관 자체가 다르다.
결론
이 사람들의 세계관에서는 한국 건국세력, 미국, 일본 및 자유동맹 세력들이 자본주의 착취자들이자 절대악인 세계관이야.
그러니까 오히려 미 대사관 테러하면, 우파에서 바라볼땐 범죄자가 어떻게 정치를 하냐! 하는데 좌파에선 그 행위가 오히려 영웅이 돼.
북한이나 중국이 우리에게 해를 끼친 일들은 현실을 부정하거나 외면함. (연평해전, 도발, 서해 구조물, 미세먼지 등)
애초에 이 나라는 해방 직후 남한엔 미국의 지원으로 민주주의 국가가 건국되었고, 북한엔 소련의 지원을 받아 공산주의 괴뢰국이 세워졌어.
그걸 생각하면서 우리가 친미를 해야하는지 친중을 해야하는지부터 먼저 생각해봐야 계몽이 된다.
그냥 내가 느낀 생각일 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