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오랜만에 만난 친구나 지인한테
'잘지내나?' 그러면 가식적으로 100% 잘있다고 하자나
진짜 100% 잘지낸다고 형식적으로 대답하더라
근데 이 새끼가 지금 찐으로 잘살고 있는지
정신 육체적으로 건강한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이런 얘기하면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 보면안다.
1. 씨발 또라이 새끼가 처 돌았냐? 이기적인 새끼야
(사는데 고충은 있으나 존나 잘살고 있다는뜻임
사는데 만족하고 행복한 사람들이 발끈함)
2. 그럼 니도 죽어야해 (어느정도 살만은 한데 고충이 꽤 있음 '전쟁이나 나버려라' 평소에 좀 생각함)
3. 씹히거나 무답 (평소에 그런 생각 자주있었다는 반증
좀 우울한 상태임)
4.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 (진짜 힘들게 살고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