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간거는 6월3일 사건 터지고 나서 한 6월6일 현충일 새벽쯤에 가봄 사람 개많고 재선거만 외쳤었고 정치적인 이야기 하는거 금기시 되는 분위기였음 

 

근데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성조기 들어오고 구호가 하나씩 늘어나고 스탑더 스틸에 이제는 에이웹까지 나옴... 그리고 노인들은 걍 대놓고 윤어게인 우산과 피켓... 그리고 지들 맘에 좀만 안들면 바로 달려들어서 집단 대진연 몰이... 그리고 노인들 젊은사람들 한테 가서 사상검증 하고 있고... 자혁과 윤어게인 노인들이 점령한듯 

 

걍 순수 나처럼 재선거만 외치러 온 사람들 다 실망하고 돌아감..

 

걱정이 되는게 윤어게인이나 자혁이나 다 자유니깐 뭐 지들 맘인데 이게 재선거나 부정선거 잡지도 못하고 걍 정당싸움이 되거나 극우 집회라고 손가락질 받고 걍 흐지부지 끝날거 같아서 걱정이 됨..

 

가보면 거의 다 노인이고 2030은 잠실 안가고 홍대로 모인다는데..

 

지금 우선순위가 재선거와 부정선거 척결과 선관위 해체이지 윤어게인 에이웹 스탑더스틸이 아닌데... 사람들이 뭔가 한참 착각하고 있는거 같아... 막 한꺼번에 다 하려고 하고... 뭔가 답답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