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스몰 버전? 소프트 버전.
그런게 아니라
모든 형태의 원불교 증산교 동학교단의 민족신화를 사용하는 신화 담론의 이성적 세계!!
이젠 신화 탈출!
찬반을 넘어서서
무속신앙으로부터 탈출!!
보수층에서 통일담론은
조갑제의 '미니민주당'으로서 한동훈 띄우기와 전략이 똑같다!
동학 종교에 깔린 신화를 믿는 것은 반드시 법치와 제도 붕괴를 수반한다.
문재인 때 박근혜 공격하고, 대동단결이라며 개정은 만나는 문재앙
거기서, 딱 고대 신화가 나온다
어떤 버전이냐, 그런 골라먹기가 아니라
모든 형태의 똥물신화 자체가 악마의 신앙이며
굿판이 끝나면 안된다!
딱, 국가주의 국정교육에 무너진다고 해도 계속 쳇바퀴
같은 이들이 중복되는게 한 65%는 되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