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막연하게 슬프고 아프고 괴롭고 그런데

계속 소소한 힌트 들은 들어오니까 또 모르겠네

오늘 메트로 타운 갔을때 양발 무릎? 근처 까지 끌어 올린 중동 여자 애 있는 거 빼고는

메트로 도 나쁘지 않았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어

Sam Hui 부른 사람 남자는 없더라고

가슴에 손 언고 있던 일본? 유니폼? 여자는 뭐고

아무튼 분위기 가 조금은 나아진것 같아서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