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더워서 외국련들이 청계천에

벌러덩 누워서 태닝 많이함

커여운 청둥오리나 백로 구경 

맑은 물에 사는 물고기 때문에 인기가 많음

빌딩숲 대도시에 이런 공간이 있다는걸 신기해함

 

야간에 레이저쇼나 잔잔한 야외공연 때문에

명동처럼 새벽까지 사람넘침

해질녘에 계천에 발담구고 무료 도서 대여해서

읽는 외국인도 많은데

유럽련들이  새벽까지 안전하게 다닐수 있다는게 

신기하고 행복하다고 죄다 몰려와서

틱톡이나 유튜브 영상  많이 찍더라 

 

한국에 사는데 한국어 못하는 외국련들이 한강 아니면 청계천

그리고 이태원에 몰림

홍대는 치근덕거리는 홍대가이 한남새끼들 때문에

레딧까지 소문이 자자해서 피하는 편

 

 


 

문제는 짱깨시발련들이 청계천에서

백로나 청둥오리 괴롭히고

외국련들에게 같이 사진찍어 달라고 개씹지랄 ㅋㅋ

무튼 이명박이 그렇게 욕처먹고 만든

버스전용차로와 환승제도 청계천 자전거 도로

한식 세계화는 외국인들이 극찬함

대통령은 사업가가 하는게 가장 이상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