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앞에 무너지는게 사람이더라 돈때문에 벌어지는 일들 그리 정의롭지 않다

그런 사회니까 순응하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지

나는 그렇지 못해서 이모양이지머

지금은 후회를 많이 해 

왜 공부하고 취업하고 일하려 했을까 하루하루 즐기며 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