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에서 서로 마주치는 그 정적인 시간이 존나 좆같음 게다가 인상 드러운 팔에 문신있는 남자랑 같이 타거나 그러면 기분 좆같아서 다 패 죽이고 싶음

나이많은 노인네들은 사람 뚫어져라 쳐다보고 분리수거할때 경비원새끼 존나 감시하고 나는 왜 빌라가 더 끌리는지 모르겠음

아예 돈 존나 많으면 전원주택이 제일 좋고 부자들이 왜 고립된 전원주택에서 사는지 알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