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선전선동 있던데 반만 사실이다.

 

민주통합당은 젊은 세대 (자금의 4050)에게 인기가 높았으나 

그들은 선거일날 주로 투표하지 않고 놀러가버린다는 것을 알고 

그들의 표를 하나라도 더 얻고자 줄기차게 요구해왔다.

사실 당시 3040이 투표일날 놀러가게 해준 법이다.

 

새누리당은 내심 받고싶지 않은 법인데 

당시 중앙선관위가 민주당과 합세 

참정권 확대니 뭐니 하는 명분을 내세우자 

쪼다 같은 우파 국회의원들이 동참해서 

지금의 망국의 사전투표가 도입된 것이다.

 

 

​법안 발의자 명단 (총 16명)

  • 대표 발의자: 주승용 (민주통합당)
  • 공동 발의자 (가나다순):
    • ​강기정 (민주통합당)
    • ​강창일 (민주통합당)
    • ​김기현 (새누리당 - 당시 여당 의원 중 유일하게 참여)
    • ​김동철 (민주통합당)
    • ​김영록 (민주통합당)
    • ​김재균 (민주통합당)
    • ​김성곤 (민주통합당)
    • ​노영민 (민주통합당)
    • ​박상돈 (자유선진당)
    • ​양승조 (민주통합당)
    • ​이시종 (민주통합당)
    • ​이춘석 (민주통합당)
    • ​조배숙 (민주통합당)
    • ​조정식 (민주통합당)
    • ​최철국 (민주통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