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마다 다들 몇 강 갈 거 같냐고 이야기 중

나도 원래는 관심없는데 괜히 일정 찾아보고 있음

가방에 달고 다니는 축구공 키캡도 하나 주더라 ㅋㅋㅋ

월드컵 시즌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