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서는 국힘 대안세력 중 가장 유망.

국힘보다 더 우파적 스텐스를 취하면서 

국힘을 싸잡아 엔츄파도스라 주장.

국내세력 결집보다 미국과의 연대에 집중 하는 중.

 

권력을 잡겠다는 목표보다 

부정선거는 반드시 밝혀내겠다는 공안검사 출신다운 행보임.

 

그만큼 부정선거 카르텔 입장에서는 국힘보다 신경쓰임.

 

국힘과 자혁당의 이간질을 극대화 하면서 

자혁당의 이미지를 통진당이라고 바꾸려 시도 중.

 

미국과의 연대는 중공과 북한 입장에서는 가장 싫은 일.

특히 부정선거에 미국의 힘이 들어오는 건 발작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