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1.5선 국회의원이자 국힘 당대표

 

윤어게인 한동훈 추방의 당심으로 당대표가 되었으나 

 

당내 한동훈 계파의 흔들기에 당대표 취임 첫날부터 계속 까이고 있음.

 

그래도 버티는 건 

버텨야 한동훈 복당과 한동훈계가 국힘 장악하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

 

28년 총선에 관한 공천권이 없는 27년까지만 임기만료임.

그러나 그때까재만 버텨도 28년 총선에

한동훈계가 독식 못하는 세팅은 할 수 있음.

 

쫒겨나지 않고 버티기 위해 속마음과 겉마음을 따로 말하는데 

동혁이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동훈이계는 국힘에서 모두 추방하겠다는 하나만 보고 

일단 동혁이 밀어는 줘야함.

 

최소 욕하지는 말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