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영 프레스TV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21일 이란 중앙은행에서 열린 통화정책 회의에서 "이란은 우라늄 농축이라는 기본적 권리에서 물러난 적 없고 앞으로도 물러나지 않을 것이며, 상대방도 이것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