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한국이 지나친 타인에 대한 관심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준다고 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예시로 드는게 설, 추석에
학교는 어디니?
취업은 했니?
결혼은 했니?
차는 뭐 뽑았니?
집은 샀니?
재산은 얼마니?
이런거 묻는걸 예로 들잖아?
근데 저거 다해봐야 겨우 가족끼리 투닥거리고 서열질 하는것 정도임ㅋㅋㅋㅋㅋ
사회에서?
모임나가서 누가 더 잘나가고 못나가고 비교질하는거?
한국정도면 존나 약과야 씨발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존나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미국은
진지하게 동부쪽은 견적 내서 병신같으면 인간취급도 안한다
구라같냐?
진짜임
미국 드라마중에 가십걸 보면 거기 못사는 집 애새끼하나 나오잖아
그건 진짜 드라마라서 순화된 표현이고
따지고 보면 그집도 꽤 괜찮은 집인데도 그런취급받는걸로 묘사되잖아?
진짜 구라안치고 인간취급을 못받음
미국국적 박고 일베에 맨날 보이는 애들이 아마 이쪽에 해당할것 같음
한국은 서열질 비교질 존나해도 그래도 인간으로 취급은 해주잖아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다행인거
한국정도면 진짜진짜 살기 좋은 나라임
한국은 노오력으로 일정단계까지 올라갈수라도 있지 미국이나 유럽 상위권들은 어림도 없다
구라안치고 진짜 수준 안되면 인간취급 안해줌
한국보다 심했으면 심했지 절대 덜하지 않고 인간사는곳은 어디나 다 비슷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