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를 사랑해줄사람이 있을까요

이제 저는 절망과 두려움속에서도 가슴이 아픈지조차 모르겠어요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기분이 좆같고 속은 이미 썩었어요

누가 저 좀 죽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