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보다 간단하다 .
" 인구가 많았다 " 였음 ...
청일전쟁 시기 청나라 인구 4억명 , 일본 인구 4천만명 이였음 ...
지금 기준으로 적을 수 있는데 청일전쟁 시기 1894년 .. 이 동시대
영국인구 (본토) 3천만명 , 프랑스 인구 (본토) 2천만명 이였다 ...
즉 일본은 내수경제 , 노동력이 자급자족 할 만큼 인구가 많았음 .
그리고 중일전쟁 시기 중국인구 5억명 , 일본 인구 8천만명
참고로 중일전쟁 , 태평양 전쟁 시기 1940년대 일본의 구호가 " 남자아이를 많이 낳자 " 였음 .
미래의 아이들을 전쟁도구로 생각했고 그래서 1940년대 부터 일본은 남아선호사상이 심했고 일본의 인구 그래프를 보면 1940년대생이 제일 많음 .
그래서 일본이 반자이 공격 같은 전술세뇌 써먹음 . 일본도 인구빨로 전쟁 했었음 .
근데 1950년대 일본이 6.25 전쟁 특수도 있었지만 일본인구 8천만명으로 내수경제 돌리는게 쌉가능해서 쉽게 경제부흥이 가능했음
같은 시기 미국 1억 5천만명 이였고 소련 2억명 , 프랑스 4천만명 , 영국 5천만명 , 중국 5억명 이였음 .
즉 1950년대 8천만명 이 정도면 전세계 인구 5위안에 들었음 ... 1. 중국 2.인도 3. 소련 4. 미국 5. 일본
그 인구 빨로 경제부흥 일으킴 . 사실 일본이 강대국이 된 근본 원인은 많은 인구수 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