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중앙일보는  1965년에

삼성  창업주  이병철이  창간하였다

 

그러다가  1999년에  

삼성이  중앙일보를  홍석현에게  넘겼다

 

즉  삼성이  경영하던  시절의  중앙일보는

조선일보  동아일보와  함께  3대  보수신문이였다

 

그런데  홍씨  일가로  중앙일보가  넘어간  이후에는

중앙일보의  논조가  좌파  성향으로  기울기  시작하고

홍석현의  아들  홍정도가  부회장에  오르고

JTBC  사장하면서

중앙일보와  JTBC는  더이상  보수  우파  언론이  아니였다

 

좌파  노무현을  존경하고  좌파  손석희를  뉴스  앵커에

발탁한  홍정도  이후에는

중앙그룹은  좌파  색채를  강하게  나타냈고

급기야  보수  우파  대통령  박근혜  탄핵의  일등공신이

JTBC  손석희였다

 

오늘날  중앙일보와  JTBC가  부도  위기에  처한  이유들

그  이유들  중  하나가

중앙그룹의  우파  배신  행태때문이다

박근혜  탄핵  당시에  이재용  구속의  일등공신도

JTBC였다

 

그래서  지금  삼성이  중앙그룹의  위기를  외면하는것이고

우파들도  중앙그룹의  위기를  외면하는것이다

 

더  웃긴건

좌파들마저  중앙그룹의  위기를  외면하는것이다

 

그래서  박쥐  같이  여기  붙었다가  저기  붙었다하면

양쪽  모두에게  왕따당해서  설자리를  잃게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