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현 아버지가 이승만정부때 내무부장관 홍진기로 419당시 경찰에 시위대에 총 쏴 진압하라고한 발포명령권자

그후 재판서 사형언도 받았다

 

수감후 516혁명이 발생하고 박정희 대통령이 뭔일인지 모르지만 사면령 내려 출옥한다 

 

그후 삼성가에서 홍진기의 딸을 며느리로 삼고 사돈가에 여러 사업을 마련하게 해줘 보광으로 먹고 살게해주고 중앙일보를 맡기게 된다

 

보통 이런 은혜를 입으면 사람의 피라면 평생 대대손손 은혜를 갚아야 하는데

 

그 아들이란 놈이 머리에 기름부음을 받고 un대사 꿈을 그리고 대통령꿈도 가졌다고 회자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지 아버지 사형에서 사면해준 박정희대통령의 딸을 대통령에서 탄핵시키는데 가장 앞서 나아가고

 

지 아버지에게 먹고살 기업을 주고 지는 중앙일보라는 언론사를 가지게 해주었더니 그 아들 이재용을 감방 보내고 만다 

 

세상은 이런 놈을 뭐라 부를까?

난 뱀이라 부른다 그것도 살모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