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대해서 깨달은것들도 많은데.. 

후회가 되는것들도 참 많아 

 내가 45세 먹었지만 현명해지거나 어른이 되거나 성숙해지진 않았다고 생각을 해   그냥 나이만 쳐 먹은 애새끼인거 같아 

 겁도 많고 소심하고 옹졸하고 이기적이고 지밖에 모르고 .. 피해의식 쩔고 ..  양보 배려도 없고  .. 욕심만 많고.. 전형적인 이기적인 늙은 놈이 된거 같아 

 내 자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