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지하철 타고 갔는데 지상 올라와 출구로 나오자마자 태극기랑 생수 팜.. 그안에서는 이두개는 아주 무제한인데.. 상인들 양심도 없어
2. 초반엔 20대 비율이 60%이상이었는데 어젠 70대 노인이 50%이상임
3. 젊은 여자 하나가 입구 막은 1-3 옆옆 문에 나도 있었는데 정말 난리였음. 어수선했는데 어떤놈은 큰소리로 소릴지르고 입구 바로 옆에서는 어떤 할머니가 혼자 무릎꿇고 기더하더라. 주최측이 없는 투쟁이지만 젊은 사람 모임이 있는거 같은데 여자애들은 정말 핫했음 키도 크고 날씬하고 얼굴도 걸그룹급이었는데. 어떤 여자애는 얼굴은 별룬데 큰 가슴 어필하는 티셔츠입고 있어서 눈살 찌푸리게 됨
4. ㅇ뭐 유튜버가 있는데 다이소 5000원짜리 백팩 메고 다니는데 아무리 그래도 싸구려 가방인데 택을 계속 달고 다님.. 이쁜여자 옆에가서 같이 커피마시자 치근덕 대고 여자들이 도망가니 돗자리 자리 생겼다고 좋아함 ㅋ 전한길 방송하는데 튀어들어오는데 전한길한테 버림받을정도면 ㄷㄷㄷ
5. 유튜버 경제왕 비.... 있는데 컨텐츠가 주식 곧 망한다는 뉘앙스 계속 그것뿐인데 주식은 계속 오름 ㅋ 근데 걔가 밥차 보냄 비빔밥 트럭 문 한칸을 자기 가 보냈다고 과시함.. 그걸 유튜브 영상으로 만들기도 함 물론 잘한건데 강용석도 후원하고 자기가 보낸걸 티를 내긴했지만 저거에 비하면 덜한거고 익명으로 커피차 보낸분들 많음. 20대 여자애는 자기 대만 친구가 여기 응원한다고 대만 칸쵸 과자 한 50개?? 쏘고 또다른 어떤 여자애는 전기차 끌고 와서 멀티탭 여러개로 충전 서비스 보조배터리 서비스..
6. 전광훈쪽 노인들 유입이 심해져서 걱정됨 노인들 와서 하는짓보면 혐오감 심해짐. 자원봉사자들이 태극기 그리고 문구 만들고 그러는데 그걸 모자로 만들고 왕관으로 만들고 광화문에서 하던 짓거리 그대로 함
7. 거기 지금 골목대장 하는 놈있는데 지가 무슨 완장이라도 찬양 사람들한테 억박지르고 .. 얼마 더하다가는 경찰한테 끌려가게 될거 같음
8. 배달하다 온건지 빨간모자에 마른 체격에 젊은 남자가 있는데.. 배달 오토바이.. 짐칸엔 윤석열 포스터.. 걔가 부채를 나눠주는데 우리는 하나다 라는 문구가 사람들로 하여금 대진연으로 오해받게함 어떤 사람이 그 부채 대진연이라고 버리라고 하면 그 사람 놀라서 버리는데 그걸 빨간모자가 보고 빡침 억울하다함
9. 건물은 봉쇄돼서 화장실이 멀리있는데 여자는 줄이 길어져서 좀 많이 맘이 편함
10. 차로 와서 음식 후원하는것들 많은데 사람들이 많아서 줄이 길어짐 . 지금까지 경험한건 . 아이스 커피, 복숭아 티, 붕어빵, 떡복기&오댕, 팥빙수, 통통한 핫도그, 소세지바, 오댕꼬치, 주먹밥
11. 어제는 옆경기장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여러 가수들 단체 콘서트 행사가 있었는데 젊은 사람들 무지옴.. 비가 좀 왔던참에 사람들 다 줄서서 천천히 이동중인데 어떤 노인네가 그쪽을 향해 구호를 외치는데 너무 쪽팔리더라 나야 태극기를 안들고 공원 돌던중이라 티가 안났지만 정말 수치스러웠어
노인것이 태극기로 치장하고 떠들어 대는데 .. 공연 관람객들은 그때 보인 사람들만 최소.. 4000명도 넘는데 다 입장료가 118000원 이상임 전엔 이쪽도 젊은 사람 비율 높았는데 완전 광화문 2부 느낌나더라
12. 거기 오는 노인 할머니랑 얘길 해봤는데 .. 전광훈을 나쁘게 보는 시선을 인정한다 하지만 전광훈이 그 오랬동안 광화문을 지킨 업적을 인정해라 전광훈 없었으면 우린 이미 다 졌을거다.. 이런 논리인데 수긍하는 척했지만 솔직히 전광훈이 뭘지킨거냐? 광화문에서 헌금삥뜯은거지 오랫동안 하면서 성과는 뭐냐? 젊은사람 비율이 5%라도 되면 다행이고 50이하 비율이 3%도 안된다. 보수집회 이미지만 더 나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