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정보를 사실처럼 믿도록
교묘한 자료와 기법 그리고 집요한 반복 세뇌를 통해  국민을 기만하고 여론을 왜곡시킨 악질중의 악질 미디어가 퇴출된 기념비적으로 경사스러운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