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집에 흥미가 완죤 식어버린 요즘 글쓸게 없구만 이기
그래서 오늘은 먹보 라는 이름의 체인점 왔다 이기
690엔짜리 였는데 가격 존나 올랐노 이기 하고 찍었던 글에 저건 함박이 아니다라고 지적해줬던 게이말대로 이 1370엔 뒷면엔

이렇게 오십엔 올랐더라 이기
오늘의 메뉴는 치즈들어간 더블 함박이 소세지 두개
여기 마찌다의 꾸이심보 체인점은 오른쪽에 있는 스프가 셀프라 맘껏 마실수 있다 이기


콜라랑 백엔짜리 샐러드 포함해서 1280엔인가 나왔고
저녁엔 할인으로 80엔 주고 산 진라면 하나랑 베이컨을 전자렌지에 넣고 돌리는동안
하까따 파똥꼬충 사발면 먹고
베이컨 진라면먹고
내일새벽근무라 지금 현장가는 중이다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