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국내 한반도에서 성공하고 싶지 않은지 아냐

성공해도 똑같이 좌파성향 공산주의 이념가진 재판장들, 검찰들, 견찰들,,..
모조리들 부패했고 또한 그들중 가장 악랄한 놈들이 바로 개 경찰 들이라서,....

그들이 만약 내가 잘되고 성공해서
예를 들어....

만약에....

내가 무슨 아이디어든지.... 아이템을 가지고 성공했다치자.... (예로... 음식개발해서...)
음식점을 차렸다 치자....(아니면,.. 신기한 기능성제품을 내놨다 치자....)

그렇다면, 그것들을 우리나라에서
개발 생산하고 판매까지 해야되는데 그걸모두 충족하여
상품을 내놨다 치자.

근데 막상 상품을 내놨어도 그것을 이용하는 국민들이 모두 선량한 국민들이어야
하는데....

그걸 구매하는사람이 법조계 관련된 막강한 공권력 기득권층이라든지... 
부패 변호사 및 개견찰 이라면....

너희는.... 그 사업을 하고 싶겠음?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그래서 사업을 하고싶어도 하지 못하고 안하는 거다.

해야 한다면 차라리 한국을 떠나야 하지 않을까?

저번에 보니까 선진기업 맥도날드같은 곳에도 

드라이브 스루로

형사 차량도 햄버거 구입하러 맥도날드로 진입하는거 보고 느꼈다....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리 좋은것(제품, 상품, 음식, 기타 그밖에,,,,)
들이라도 그들 공권력들에겐 주고싶지도, 판매 하고 싶지도 않게된.... 이기적으로
변한 내자신.... 밴댕이 소갈딱지가 된 내자신이....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르겠다.

아주 오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