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가 하는 말이 이재명이 최근의 중동전 상황에서  생존형행정가가 보여주는 각종 노하우와 필살기들을 마구 뿜어낸다는데...

니들이 보기에는 어떤 거 같냐?

나무호 선체바닥 구멍났을 때 이란 소행인거 뻔히 알면서도  조사단파견 운운하며 시간 질질 끌던 모습,   가자지구로 향하던 국제 구호선에 한국인이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된 사건과 관련해, 네타냐후 총리 비판하며 국제형사재판소(ICC) 체포영장 집행 운운하던 거...

환율 때문에 물가가 미칠듯이 올라가는데도 속수무책 대응들,   부동산으로 돈버는 시대 끝내겠다고 큰소리 치니 오히려 집값은 더 뛰고 있는 현실.... 
신용이 낮은 사람들이 왜 이자를 더 물어야 하나?  오히려 돈이 더 필요한 사람들인데...  이러면서 이자를 더 깍아주면  신용관리를 할 필요가 없어지지.  신용관리해봤자  이자만 높아지는데 미쳤냐?

이 게 생존형 행정가가 보여주는 노하우와 필살기급들인가...?

대치상황에서  한 쪽이 공격목표와 의도를 드러내면 다른 쪽은 가만 있냐???   뭔가를 표적했을 때 오히려 그 표적이 더 멀어지는 역설은  행정에서 흔히 일어나는 현상임.   

그래서 노련한 행정가는 목표와 표적을 오히려 숨기지 드러내지 않음.   이재명은 대통령 되고난 뒤 자기가 일잘한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많은 말들을 했어.  이게 오히려 마이나스로 작용해서  일이 더 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