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요한 새퀴들이다 목표 한번 정하면 끝까지 정주행 올인하는 정신
반석에 올려 놓는다는 말이 있지
일정한 수준에 한번 올라가면 시스템으로 굴러가게 만드는거 그걸 기어코 이룬거처럼 보이는.
축구 강대국이 되겠다고 결심한 순간부터 지고지순한 노력들 난 다 보았어
90년까지만 해도 한국에게 맨날 처발렸지 그때부터 이를 갈아
브라질 축구 유학 - 브라질 귀화 선수 - J리그 스타 선수 영입 흥행 - 91년 부터 한일 정기전 폐지, 한국 따라잡기 필요없다 선언
- 유럽 축구 유학 무차별 (이게 컷다. 국가 명운을 걸고 추진한) - 탈아시아 선언 - 우승 목표 선언까지
중단기 미래 청사진을 촘촘하게 세우고 지속적인 열의로 밀어 부친다.
일본 특유의 장인 정신까지 보태서. 그 분야의 마스터피스가 된다라고
조선노예근성민들이 코앞의 성적에만 연연하고 반일 감상주의 자기 연민에 빠져 있을때
키나 체격도 체력도 부족한 저 녀석들은 그 파훼법을 개발하고 특유의 집단 주의 근성에 맞는 '일본식 티키타카'를 만들어냄
존나 치밀하고 정교한 새퀴들. 이런건 배워야해.
이번에 16강 돌파하면 그땐 진짜 형이 인정해준다.
쪽바리 새퀴들, 애써 왔구나 라고.

일본 국대 최초 브라질 귀화 선수 '라모스' 이때부터 일본 축구는 발전을 향해 용트림 하고 있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