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 변하는 것도 모르고
자기들끼리 쇄국정책하다가 진짜 좆된거임
다른 나라는 유튜브도 만들고
새로운 프로그램 만들고 이벤트도 열면서 활로를 찾는데
우리나라 방송국은 에헴 하면서
아무 감각도 없는 양복쟁이들 데려다가 관리하니까 될리가 있음?
진짜 좆된거임.
다른나라는 이제 레즈비언 드라마나 영화는 거의 일상임.
물론 게이는 더럽다면서 혐오스럽기 때문에 방송에 안 내보냄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레즈비언 나오는 거 만들고 싶다 하잖아 그냥 윗선에서 컷 당함.
그런데 웃긴게 게이 이런건 또 내보내기도함.
그만큼 감각이 없다는 것임.
레즈비언은 여자들도 재밌게 보고 남자들도 은근히 재밌게 보는 편임.
그런데 게이는 여자들도 존나 싫어하고 남자들은 아예 혐오함.
우리나라 방송사들은 사실상 끝났다고 보면 됨.
JTBC문제가 아니라 오래전부터 쇄국정책 해오던거 때문에 내부적으로 곪아 터지는거임
그나마 JTBC나 MBC는 정치색이 너무 심해서 회생 기회도 없지만
다른 방송국은 아직 회생 할 수 있는 마지막 타이밍이긴함.
저런 꼴 안 당하려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진짜 재밌는 프로그램 만들어야됨
맨날 쓰던 연예인 쓰지말고 쳐먹는거 여행, 육아 이딴건 치우고
예전처럼 일반인들 나와서 하는 스포츠나 레저 만들어야됨
그리고 퀴어를 만들려면 게이는 절대 금물임
무조건 레즈비언으로 가야 그나마 확률이 있고
사실 퀴어는 아예 안건드리는 게 가장 좋음. 압박 때문에 한 두개 만들어야 될건데 그럴때는 레즈로 잘 회피하면 됨.
또 기업들이 나와서 겨루는 기술대전이나
로봇끼리 싸우는 프로그램 같은 거 만들어야 사람들이 본다
사람들이 원하는 건 생전 듣도보도 못했던거지
다른 프로그램 재탕이 아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