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홍명보 감독으로 일단 갈 것 같다...

이후 아시안컵 성적에 따라 달라 지는데

우승하면 홍명보 감독 지속...그러나 우승은 매우 힘들어 보인다

그레서 완전 새판을 짜야 할 가능성 높은데

국대 감독은 무엇보다 선수와 감독으로 토너먼트 성적이 매우 중요하다 본다

새로운 리더로는 김은중, 박지성, 홍명보 정도다

김은중 - 23년 20세 청소년 월드컵 4강 - 배준호 정도의 선수로 상당히 좋은 결과다..
박지성 - 선수로 월드컵 4강, 빅클럽 맨유 전성기를 같이함. 이후 감독으로 성적이 전혀 없어 감독이 되면 오히려 불공정 논란을 자초할 것임  
홍명보 - 선수로 월드컵 4강 주장, 올림픽 동메달...눈만 뜨면 감독을 까대는 한국 축구 어둠의 세력이 문제임(손흥민 은퇴시 약화될듯)... 

내눈에는 차범근 축협회장, 박지성 감독이 보이는데 ... 결국 니들도 뒤에서 한국축구  그렇게 까대고 흔들며 같이 해 먹을려 하잖어 .. 짠거여(?) ㅎ
특히 차범근이 축협에 관여 하는것은 바람직 하지 않아 보인다..(2002 히딩크때 차두리 국대 발탁 부터 찜찜한 구석이 있어 보인다)
갠적으로 차범근을 보면 축협회장을 할 그릇은 아닌거로 보인다.

좌빨 들이 너무 흔들어 홍 감독이 계속 할 지는 미지수다..

홍명보 감독 으로 계속 가야 한국 축구가 지속 업그레이드가 가능한데 ..

그럼 

대략 김은중 감독으로 갈 듯 한데....축구천재 박주영의 국대 관련 소식도 궁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