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에서 장애인으로 등록되어있는 상태면 아에 신검오라고 안하잖아?
근데 커가면서 지적장애인게 딱봐도 티가나는데 부모가 신경안써서 지적장애인걸 모르는 경우나
알면서도 죽어도 인정 못하는 경우도 있잖아
같은아파트 사는 장애있는 애 하나있는데
걔가 딱 그런부류임
걔 부모가 대가리에 뭐가든건지 꾸역꾸역 군대 현역보내더니
자식 의병제대한거 보고 한탄하더라ㅋㅋㅋ
지들이 싸질러놓고 지랄은 씨발
아파트 앞 정자에서 한탄하면서 우는거 보는데 ㄹㅇ 발로 까버리고 싶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