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기 나오기전

 

악마의 열매 능력이 전부였던 시절에는

 

적이 나올때마다

 

대체 어떻 능력을 가진 녀석일까 보는 재미도있고

 

패기를 굳이 안써도 자연계에 타격을 줄수있는 방법을

 

연구해서 공략하는 맛도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자연계든 뭐든 그냥 패기가 만능이 되면서

 

그냥 쌘 새끼가 쌘거라는 식으로 바뀌어버림...

 

 

ㄹㅇ 예전에 크로커다일 

 

피묻을 주먹으로 타격 줬을때가 제일 재밌고 기발했는데...

 

어느순간 모든것이 패기가 좌우하고

 

열매능력은 뒷전으로 그냥 밀려버림...

 

 

심지어 패기설정따위 없어도

 

이미 해루석이라고 악마의열매 능력을 무효화시키는 아이템도

 

이미 있었으면서 오다 본인도 자연계 하나하나 공략하는 스토리 쓰는

 

역량이 부족하니까

 

그냥 패기로 퉁처버린 느낌임...

 

 

 

아니 애초에

 

오다가 구상한 초창기 원피스 내용이랑

 

지금 원피스 전개랑 완전히 다를듯...

 

 

그냥 돈에 미쳐서 억지로 스토리추가하고

 

권수 늘리다보니까 오다 본인도 감당못해서

 

패기라는 억지설정 만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