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수트를 입거나 비싼 시계를 차도

 

롤스로이스나 벤틀리에서 내려도

 

고급 호텔이나 휴양지에 놀러가도

 

얼굴이 못생기면 멋과 태가 나지 않고

 

어울리지가 않는다

 

사람이 뭘입고 뭘타고 어디에 있고 스스로 그런 내 모습을

 

보면서 멋을 느껴야 자존감도 올라가고 동기부여가 되서

 

뭘 더하게 되는데 그런게 안되버리니까 

 

뭘 더하고 싶지가 않고 골방에 그대로 누워있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