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 인천 층간소음문제로 이웃과 시비현장에서

칼든 가해자를 두고 도망친 여경과 틀딱경찰

(피해가족의 엄마는 1세지능.딸은 평생 얼굴 흉터로

알콜중독.아빠는 평생 24시간 아내간병)

피해보상 3억5천 판결..

문제는 저 오토케 견찰 개인이 물어줄돈이고

피해가족은 국가상대로 또 소송할꺼라 함.

 

이제 한녀들 함부러 경찰 지원 안 하겠네...

ㅋㅋㅋㅋㅋ